Get to Know: SMK, F/W ’16

Inspired by Marilyn Manson’s Mechanical Animals album, SMK built upon ‘70s and ‘90s styles for a collection of a colorful palette and soft aura.The show itself was a work of art, the models suppressing any small, subtle movements so that the audience could digest every morsel. Outlining feminine touches, ruffled collars and fur offered a sweet escape into the type of woman (and man) you have always wanted to be. Relaxed knits, pinstripes, and overalls, on the other hand, oozed casual elegance, reflective of the designer’s own style.

SMK even brought in French calligrapher Jeremy Tow, tiptoeing outside the lines to ensure every vision was brought to life. The celestial hues playing with burgundy and metallic touches, SMK’s cozy, chic pieces focused not on trends, but on dreams.

마릴린 맨슨의 ‘역학적 동물’앨범에 영감을 받은 브랜드 SMK는 화려한 색감과 부드러운 분위기의 컬렉션을 만들기 위하여 70년대와 90년대를 기반으로 한다.

쇼는 그자체가 작품이였는데 모델들은 관객이 쇼의 모든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작고 미묘한 움직임조차 억눌렀다. 주름잡힌 옷깃과 털들이 여성적인 부분을 보여주며 자신이 항상 되고 싶었던 모습의 여자 (또는 남자)가 될수 있도록 해주었다. 반면 상상할 수 반면에 캐쥬얼하고 우아한 루즈 니트, 세로줄무늬의 옷, 그리고 오벌올은 디자이너 자신의 스타일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SMK는 또란 프랑스 출신의 캘리그래퍼 제레미 토와 합작을 통해 그들의 상상을 현실로 이끌어냈다. SMK의 따뜻하고 세련된 패션들은 환상적인 색상과 버건디, 그리고 메탈릭 포인트를 통해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꿈에 집중하는 옷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