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Korea S/S ’17

Catching glances from fashion enthusiasts everywhere in the world, New York Fashion Week is used to being the center of attention. But for the past six years, NYFW has been drawing eyes to something else—Korean fashion. Together with Korean designers, who are sponsored by the Korea Creative Content Agency (KOCCA) and Korea’s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NYFW highlights the appeal and charm of Korean fashion.

“Concept Korea” began in 2010 and this past September put on its 14th show for the S/S 2017 season, this time displaying the work of three women’s wear designers: Yohanix, Kimmy J, and Greedilous. Past designers have included Resurrection and Beyond Closet.

With the easy-to-wear, youthful practicality of Korean designers, it’s no surprise that this cross-national collaboration reached New York. Take a look at our favorite looks below for new additions to your closet.

Photography by Natalia Rap


뉴욕패션 위크는 패션에 관심이 있는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지난 6년간 뉴욕 패션 위크를 주목하던 사람들은 다른 곳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번 뉴욕 패션 위크에서는 한국 콘텐츠 진흥원과 문화 관광부가 후원하는 한국 패션 디자이너들이 한국 패션의 매력을 집중 조명했다.”컨셉 코리아”는 2010년에 시작되었으며 지난 9월 2017년 S/S의 14번째 쇼가 개최되었다. 지난 쇼에서는 세명의 여성 디자이너 Yohanix, Kimmy J, 그리고 Greedilous가 디자인한 옷들이 전시되었다. 이 전에 전시되었던 디자이너로는 Resurrection과 Beyond Closet이 있다.

국가 간의 협업을 통해 한국 디자이너들이 다자인한 실용적이고 입기 편한 옷들이 뉴욕에서 소개된 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아래의 사진을 통해 뉴욕 패션 위크에서 소개된 옷들과 여러분의 옷장에 추가할 만한 옷들이 있을지 확인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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