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 Practical F/W 2016 Trends

Trends. They come and go every season, progressing through the life cycle and back again, and the F/W 2016 season is no different. If you’ve been paying attention, you’ll know that “athleisure” is still here, along with ruffles, velvet, statement booties, and more. Of course, not all of the runway’s must-have trends are wearable for those not in the fashion industry—When was the last time you wore baroque print to work in an office?—so we’re giving you the most practical buys for fall and winter.

Puffer jackets – Whether you’re in Canada or Russia, Korea or Finland, the lack of sun accompanies a sharp temperature drop that has everyone huddling in packs. When you’re about to freeze to death (literally) puffer jackets are a saving grace. The quality of goose down is well worth the price, and this season puffers are coming in every shape and color so you can easily find one that matches your style.

패션은 항상 돌고 도다. 매 시즌 트렌드가 돌아 왔다가 다시 다른 트렌드로 바뀌기도 하죠. 2016년 F/W도 크게 다르지 않다. 만약 2016년 F/W 패션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주름장식, 벨벳, 부티와 함께 애슬레저 (애슬레틱 + 레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패션업에 종사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런웨이의 트렌드들이 소화하기 힘들 수도 있다. 여러분이 가장 마지막으로 바로크 무늬의 옷을 입고 출근한 적은 인가요? 저희는 이번 가을과 겨울을 위해 여러분에게 가장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패션을 제안하려고 한다.  

바로 패딩 자켓이다. 캐나다는, 러시아이든, 혹은 한국이든 핀란드이든, 해가 짧아지면 기온이 떨어지고 모두 추위를 이겨내고자 옹기종기 모이게 된다. 얼어 죽기 직전에 이 패딩 자켓은 여러분 모두를 추워에서 구해 줄 것이다. 구스 다운의 품질은 그 가격 만큼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번 시즌 패딩 자켓은 다양한 디자인과 색으로 제작되어 여러분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의 자켓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Urban streetwear – Practical in the sense you can wear these whenever you need to quickly run errands or just don’t feel like actually getting dressed. Hoodies, beanies, and leather are incredibly easy to throw on for a “simply cool” vibe without sacrificing style.

이 옷들은 어반 스트릿 스타일로 간단하게 집 근처에 볼일을 보러 나가야 할때, 혹은 편하게 옷을 입고 싶을 때 편하게 입으면 된다. 후드티, 비니, 그리고 가죽은 쉽고 간편하게 ‘쿨하고 멋진’ 스타일을 창조해 낼 수 있다.

Tartan/Navy Jackets – Two separate trends, but both are great in terms of versatility. With a toned-down tartan or a slick navy jacket, you can dress up or down for any occasion without worry. Sometimes the main fear is not being able to wear something trendy once the season is over, but with these you can easily throw it on over any clothes (yes, navy DOES work with black) and head out the door.

Hit us up on social media and let us know what you’ll be wearing this season.

타탄 무늬와 네이비 색 자켓은 다른 두 가지 패션 이지만 다양한 상황에서 입을 수 있다. 옷을 차려 입어야 하는 상황이나, 캐쥬얼하게 입어야 하는 상황 언제든지 입을 수 있는 옷들이다.  때때로 사람들은 트렌디한 옷을 유행하는 시즌이 지나면 입지 못 하게 된다는 것을 두려워 한다. 하지만 이 타탄 무늬와 네이비 자켓은 어떤 옷들과도 잘 어울리며 언제 어디서나 입을 수 있다. (네이비 옷과 검은색 옷을 같이 입어도 아주 잘 어울리다!) 

디스퍼스의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방문해서 여러분은 이번 시즌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을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