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ve skipped spring and landed right into summer, but we’re still head over heels for these street style looks. We don’t know about you, but we’re taking notes—can never have too much inspiration!

And the best part? Seoul is becoming more international than ever, attracting fashionistas from all over the globe. With a good mix of Korean and foreign talent, we’ve got the best of both worlds.

What do you all think? Would you like to see more Korean street style, or global street style? Let us know on Instagram @dispurs.mag.

올해는 봄을 건너뛰고 바로 여름이 되었지만 아래의 스트릿 스타일의 옷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푹 빠질 수 있다. 다양한 곳에서 영감을 받는 곳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메모를 하고있다.

스트릿 스타일의 가장 좋은 덤운 ? 서울은 예전 보다 점점 국제적인 도시가 되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패셔니스타들을 끌어모은다. 서울패션위크에서도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섞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과 외국의 스트리트 스타일 중에 무엇을 더 보고 싶으신가요? 인스타그램에서 @dispurs.mag를 태그하고 알려주세요!

Photos: @lian_olga_photo

Upgrading the basics of menswear, Tiiki presented twists to old classics.

The runway was full of eye-catching contrasting elements, like stripe and plaid chapped pants, textured sleeves, and bright collars.

Unexpected combinations have your eyes doing a double-take and examining every inch of this collection.

Clearly inspired by urban influences, the looks were dominated by hoodies, sweatshirts, and bombers.

Tiiki even brought back joggers, textured and in rich shades of green and blue; on top lied jackets with clean lines interrupted by bulky sleeves.

Our favorite? The grommet bomber. Let us know your picks on Instagram @dispurs.mag.

남자 패션 디자이너 티키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새로운 방법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런웨이에서 스트라이프와 플래드 chap 바지, 스테이트먼트 소매, 밝은색 컬러는  대조적인 색으로 가득했으며 예상 못 된 옷이 많으니 컬렉션을 보면서 계속 흠칫 놀라는데 컬렉션을 면밀히 살펴보게 된다.

후디, 맨투맨, 봄버 자켓이 컬력션의 대부분을 차지해 어반 스타일에서 영감이 받는 것이 분명하다.

티키는 텍스쳐가 있고 선명한 녹색, 파란색으로 조거 바지도 부활시키며 부피가 큰 소매를 제외 시키면서 깨끗한 자켓과 짝이 되다.

저희 가장 좋아하는 옷은 쇠고리 봄버 자켓인데 여러분들이 인스타그램에 @dispurs.mag 태그하고 티키 컬렉션 중에 가장 좋아하시는 옷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Photos: @lian_olga_photo

We’ve skipped spring and landed right into summer, but we’re still head over heels for these street style looks. We don’t know about you, but we’re taking notes—can never have too much inspiration!

And the best part? Seoul is becoming more international than ever, attracting fashionistas from all over the globe. With a good mix of Korean and foreign talent, we’ve got the best of both worlds. 

What do you all think? Would you like to see more Korean street style, or global street style? Let us know on Instagram @dispurs.mag.

올해는 봄을 건너뛰고 바로 여름이 되었지만 아래의 스트릿 스타일의 옷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푹 빠질 수 있다. 다양한 곳에서 영감을 받는 곳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메모를 하고있다.

스트릿 스타일의 가장 좋은 덤운 ? 서울은 예전 보다 점점 국제적인 도시가 되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패셔니스타들을 끌어모은다. 서울패션위크에서도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섞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과 외국의 스트리트 스타일 중에 무엇을 더 보고 싶으신가요? 인스타그램에서 @dispurs.mag를 태그하고 알려주세요!

Photos by: Lian Olga

Photos by Teni Bakare

A few of our favorites from London Fashion Week this season. Some looks never go out of style, but styling is the key to the photos below. Check it out and let us know what you think on Instagram @dispurs.mag.

아래의 사진은 올해 런던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베스트 축이다. 어떤 아이템과 매칭하냐는 각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인스타그램 @dispurs.mag 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Upgrading the basics of menswear, Tiiki presented twists to old classics. 

The runway was full of eye-catching contrasting elements, like stripe and plaid chapped pants, textured sleeves, and bright collars.

Unexpected combinations have your eyes doing a double-take and examining every inch of this collection.

Clearly inspired by urban influences, the looks were dominated by hoodies, sweatshirts, and bombers.

Tiiki even brought back joggers, textured and in rich shades of green and blue; on top lied jackets with clean lines interrupted by bulky sleeves. 

Our favorite? The grommet bomber. Let us know your picks on Instagram @dispurs.mag.

남자 패션 디자이너 티키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새로운 방법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런웨이에서 스트라이프와 플래드 chap 바지, 스테이트먼트 소매, 밝은색 컬러는  대조적인 색으로 가득했으며 예상 못 된 옷이 많으니 컬렉션을 보면서 계속 흠칫 놀라는데 컬렉션을 면밀히 살펴보게 된다.

후디, 맨투맨, 봄버 자켓이 컬력션의 대부분을 차지해 어반 스타일에서 영감이 받는 것이 분명하다.

티키는 텍스쳐가 있고 선명한 녹색, 파란색으로 조거 바지도 부활시키며 부피가 큰 소매를 제외 시키면서 깨끗한 자켓과 짝이 되다.

저희 가장 좋아하는 옷은 쇠고리 봄버 자켓인데 여러분들이 인스타그램에 @dispurs.mag 태그하고 티키 컬렉션 중에 가장 좋아하시는 옷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Photos by: Lian Olga

A few of our favorites from London Fashion Week this season. Some looks never go out of style, but styling is the key to the photos below. Check it out and let us know what you think on Instagram @dispurs.mag.

아래의 사진은 올해 런던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베스트 축이다. 어떤 아이템과 매칭하냐는 각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인스타그램 @dispurs.mag 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Spring is just around the corner–50 degree days anyone?–and we are not ashamed to say we have been window shopping for the last month in preparation.

This spring, take advantage of all-floral everything (and we do mean everything*link) to introduce rose makeup products to your collection.

Far from simply the pretty pink hues synonymous with warmer seasons, rose scents and shapes are also a part of our current must-haves. Curious? Check out the three products we snatched up below.

What rose products have you tried? Let us know on Instagram @dispurs.mag

1. April Skin – Rose Glam Moisture Cover Foundation (31,000 won)
2. Skin Food – Rose Essence Soft Cream Blusher (8,000won)
3. Tony Moly – Rose Oil Beauty Balm (9,900won)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달 봄철을 대비하기 위하여 봄용 화장품을 아이쇼핑 한것은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올 봄에는 “플로럴” 트렌드를 기회삼아 여러분의 개인 화장품 컬렉션에 장미(로즈) 제품을 포함해 보자.

단순히 봄과 어울리는 예쁜 핑크색의 아이템이 아니라 로즈 모양, 로즈 향의 다양한 장미 관련 제품들이 있다. 궁금한 사람들은 아래의 세 가지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로즈 화장품을 써본 사람들이 있다면 인스타그램으로 알려 주세요! @dispurs.mag

1. 애이프릴스킨 – 로즈글램 모이스쳐 커버 파운데이션 (31,000원)
2. 스킨푸드 – 로즈 에센스 소프트 크림 블러셔 (8,000원)
3. 토니모리 – 메이크 에이치디 실크 아르간 로즈 오일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