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ncheon, South Korea, Jina Kim of “It’s Jina Kim” has not only been a fashion blogger for the last 9 years, but she is also a full-time Youtuber and has worked with a range of Korean and Chinese fashion designers and brands. She let us ask her a few questions on how she and the Korean fashion industry has developed over the years.

1. Do you think there are any differences in the fashion industry from when you first started blogging and now? If yes, what?

I first started blogging in 2008. At that time, the website Cyworld was at the height of its popularity.  Since this was before the establishment of the concept of “blogging” or a “fashion blogger” identity, there weren’t many people to show your style to; instead, it was popular to show off your selfies (known as “얼짱” or literally, the “best face”) on social media. There were barely any blogs that only discussed fashion, so when I began blogging I was quite surprised when there were more people visiting my site than expected. Back then there was also a limit to the platforms you could use. Naver blogs allowed you to communicate with Koreans, but it was difficult to communicate with people outside of Korea and to share videos.

Nowadays, you have Instagram, Snapchat, blogs, Youtube, Afreeca TV and many, many more. With this, there is a system in place for people to share their style and connect with people across the globe. And now it’s not just photos, but also sharing videos. Plus people have gotten used to the speed of communication, and so platforms where you can respond right away, like live streams, are especially powerful. I think that thanks to the development of these tools, we’re living in a world where anyone can become a fashion model or blogger. And since people share so much through social media, you can see specific items explode in popularity and become global trends.

2. Is anything the same? If yes, what?

Compared to the past, we are more susceptible to trends, but there are always things coming in and out of fashion. The only difference is the speed of how trends spread. Whether it’s then or now, Koreans have always especially paid attention to what other people wear and to try their best to not fall behind the trends.

3. How do you feel your style has changed since you started blogging?

I think my early-mid 20s was a process of figuring out what styles look good on me. I thought that, without a doubt, “being fashionable” meant being someone who dressed differently than others, standing out. So if you look at those pictures you’ll see me wearing these orange leggings I wouldn’t dare wear now, or necklaces with lots of chains. Makeup too, I always put on strong makeup so my college friends would think I looked scary.

Now I know what kind of things look good on me. Instead of standing out, I choose items that work for my body type and skin tone, and I mix and match designer brands with things from Dongdaemun Market. I focus on finding a balance.

4. How would you describe the Korean fashion industry?

I think the Korean fashion industry has undergone a lot of evolution and development. If you look back to even just 10 years ago—at the beginning of the Hallyu Wave—there was a huge focus on celebrity fashion. But now, Korean fashion is not about celebrities, but trying to figure out what people are actually wearing on the street. Anyone can call themselves a “패피(fashion person)” and can make trends and actively express themselves; in turn, brands also use these people to promote.

Because of this, I think today’s fashion industry in Korea is a place where street style, high-end fashion, casual looks, and other kinds of style can all coexist.

5. What do you think is the future of the Korean fashion industry?

Korean fashion is slowly getting more and more attention from abroad, but I think it will be hard for the industry to develop even further until a few things are dealt with.

First, we need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the creative freedoms of Korean designers are respected. If you just look at Seoul Fashion Week, the focus is on “what sells” instead of creativity and art. If the designers have a low buy rate, it’s difficult to be approved for future shows. So designers are forced to design pieces that follow what’s hot for that season, and this is the reason you see so many familiar clothes each season between Korean designers.

Additionally, Korean 편집숍 (curated stores) don’t even buy products directly from designers. They wait for customers to order the product before they place orders with the designers. Because of this many Korean designers depend on revenue from foreign buyers.

And finally, the Korean fashion industry has an excessively “cliquey” attitude. They emphasize the importance of Korean blood and ethnicity, and position themselves to ensure they exclude foreigners wanting to enter the Korean market when there are already limited opportunities for foreigners to do shows or exhibitions.

If these things can be fixed, I think the Korean fashion industry will only continue to grow.

인천에 출신 김지나 9년 동안 패션 블로그를 관리 뿐만 아니라 현재 유투브 채널도 관리하고 있으며 여러 한국, 중국 브랜드와 함께 일을 해왔다. 김지나와 한국 패션 산업의 발전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여쭤봤다. 

1. 패션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을 때 현재의 패션 산업에 과거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있다면 차이가 무엇 인가요?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건 10년 전인 2008년도였어요. 그때는 블로그라는 개념보다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확장 버전이라는 개념이 더 강했던 시절이었어요. 당시에는 ‘패션 블로거’라는 정체성이 확립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자신의 패션 스타일을 인터넷을 통해 보여주는 사람들은 얼마 되지 않았어요. 패션 블로거보다는 주로 셀카를 통해 자신의 외모를 과시하는 ‘얼짱’들이 훨씬 소셜미디어에서 인기가 있었어요. 패션만을 다루는 블로그가 한국에 얼마 없었기 때문에 제가 처음 패션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었어요. 그런데 이때는 플랫폼의 한계가 있어서 한국의 네이버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한국인들과만 소통할 수 있었고, 외국 사람들과는 소통하기 힘든 한계점을 가지고 있었어요. 또한 동영상으로는 본인의 패션을 보여주기도 힘들었죠.
지금은 인스타그램, 스냅챗, 블로그,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 굉장히 많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본인의 패션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었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사진뿐만이 아니라 동영상을 통해서 본인의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한 것 같아요. 빠른 것에 익숙해진 요즘 사람들에게는 즉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플랫폼이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이러한 기술적인 발전 덕분에 현재는 누구나 패션모델이나 블로거가 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어떤 한 아이템이 유행하면 사람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이를 공유하기 때문에 국가의 경계가 없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2. 그때와 비교해서 바뀌지 않은 점이 있으세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현재가 과거에 비해 트렌드에 민감하긴 하지만, 언제나 유행하는 것들은 있어 왔어요. 단지 속도나 전파력에 있어 다를 뿐이죠.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 사람들은 특히나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입는가를 굉장히 많이 신경 쓰고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요.
3.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스타일이 바뀌었 나요?
20대 초반과 중반은 제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해요.  20대 초반에는 무조건 남들과 다르고 튀게 입으면 그게 패셔너블한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당시의 사진을 보면 지금은 입을 엄두를 내지 못하는 오렌지 컬러의 레깅스에 여러 개의 체인이 달린 목걸이를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메이크업도 최대한 강하게 해서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이 저를 무섭게 봤어요.
현재는 저에게 어떤 아이템이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어요. 무조건 튀게 입기보다는 저의 체형과 스킨톤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택하고, 디자이너 브랜드와 동대문 시장의 아이템을 믹스 매치하여 밸런스를 맞추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요.
4. 한국 패션 산업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패션계도 많은 진화와 발전을 거듭했다고 생각해요. 약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류가 붐을 이루면서 TV에 비치는 연예인들의 패션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한다면, 현재 한국 패션은 연예인이 아닌 실제 거리의 사람들이 어떻게 입느냐에 더 초점이 맞춰진 것 같아요. 일명 ‘패피’라고 부르는 이러한 사람들이 트렌드를 만들고, 패션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남기면 이를 브랜드들이 오히려 수용하죠.
이 때문에 현재 한국 패션계는 스트리트 스타일, 하이엔드 스타일, 캐주얼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들이 공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5. 한국 패션 산업의 미래가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나요?
한국의 패션이 점점 더 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긴 하지만, 몇 가지가 고쳐지지 않는다면 더 이상 발전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먼저 한국에선 디자이너들의 창작의 자유가 더 존중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해요. 서울패션위크만 보더라도 디자이너들의 ‘창의성’보다는 ‘판매’에 초점이 맞춰진 상업적인 옷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판매율이 저조하다면 쇼에 서기 힘들기 때문에 디자이너들은 어쩔 수 없이 현재 트렌드에 맞춰서 옷을 디자인해요. 매 시즌 어디서 본 듯한 옷들이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보이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에요.
또한, 한국의 편집숍 등은 디자이너로 부터 바로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고객이 먼저 제품을 주문하면 편집숍이 디자이너에게서 물건을 구매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때문에 많은 한국의 디자이너들은 해외 바이어에 자금력을 의존하고 있어요.
또한 한국 패션 산업은 지나치게 폐쇄적인 형태를 띠고 있어요. ‘한국인’이라는 피와 민족성을 강조하여 한국 패션 시장에 들어서려고 하는 외국 디자이너들에게 굉장히 배타적인 자세를 취하죠. 이들에게는 전시나 쇼의 기회가 굉장히 제한적이에요.
이러한 점들이 고쳐진다면 한국 패션 산업이 훨씬 더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Luxury. It’s draping yourself in pleasure. It’s a lush and elegant feeling. It’s putting yourself first and giving your mind, body, and soul the love it deserves. The concept of luxury varies from person to person, unique as life itself. One’s trash is another’s treasure, as the saying goes. Where this gets tough is transitioning from theory to practice. In theory, luxury is all around you; in practice, however, not all of us can reac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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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elink_4럭셔리. 즐거움, 엘라강스, 럭셔리를 떠올려보면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정신에서 부터 육체, 영혼까지 자기애를 기르는 것이다. ‘럭셔리’라는 개념은 사람의 인생이 다르듯이 각각 다르다. 예를들어 ‘어떤 사람에게는 쓸모 없는 것일지 몰라도 다른 한 사람에게는 보물이다. 라는 말이 있다. 그렇지만, 문제는 이론을 어떻게 실행으로 옮기는 가 이다.이론적으로 생각하면 어디를 가든 럭셔리를 찾을 수 있지만 모두 럭셔리를 잡지는 못 한다.

더 럭스 링크의 쉽고 편한 3단계 과정은 럭셔리 그 자체다. 깨끗하고, 간단하며 매우 쉽다. 가장 좋아하는 물건을 지구 반대편으로 보니는 곳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가 럭스 링크가 과정을 매우 쉽게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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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ires July 31, 2017
*2017년 7월 31일 까지

Dipped in sultry neutrals, L.aimant is three things: Clean, classic, and feminine.

Wide legs and long silhouettes offer sophistication and comfort amongst whimsical pieces.

Adding a bit of stripes for pattern, the collection turns its focus to texture to create a refined minimalist look—a nod to its Parisian influence, perhaps?

Though An kept things sweet with feminine a-line skirts and simplicity, the bat-like top with matching cuffs were an unexpected delight.

L.aimant designer Jaehyun An’s ability to balance simplicity with great visuals is what makes him stand out amongst the Generation Next designers. What direction will he head towards next?

올해 관능적인 무채색으로 만든 레망뜨는 깨끗하고 클레식하고 여성스러운 컬렉션이다.

그림 같은 옷 중에서 와이드 레그 바지와 롱 실루엣은 편하게만 보이지만 분명 세련미를 보여주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을 조금 추가했지만 컬렉션이 전체적으로 미니멀리스트 룩을 만들도록 텍스쳐에 의지 한다—파리에서 영감을 많이 받은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레망뜨는 여성스러운 A-line 옷단이 당연히 이뻤지만 한편 박쥐 날개를 생각나게 하는 탑과 커프 가 보는 즐거움이 있다.

간소함으로 이쁜 시각의 균형을 만들 수 있는 레망뜨 디자이너 안재현의 실력이 다른 제너레이션넥스트 디자이너들보다 두드러지도 한다.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Photos: @lian_olga_photo

We’ve skipped spring and landed right into summer, but we’re still head over heels for these street style looks. We don’t know about you, but we’re taking notes—can never have too much inspiration!

And the best part? Seoul is becoming more international than ever, attracting fashionistas from all over the globe. With a good mix of Korean and foreign talent, we’ve got the best of both worlds.

What do you all think? Would you like to see more Korean street style, or global street style? Let us know on Instagram @dispurs.mag.

올해는 봄을 건너뛰고 바로 여름이 되었지만 아래의 스트릿 스타일의 옷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푹 빠질 수 있다. 다양한 곳에서 영감을 받는 곳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메모를 하고있다.

스트릿 스타일의 가장 좋은 덤운 ? 서울은 예전 보다 점점 국제적인 도시가 되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패셔니스타들을 끌어모은다. 서울패션위크에서도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섞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과 외국의 스트리트 스타일 중에 무엇을 더 보고 싶으신가요? 인스타그램에서 @dispurs.mag를 태그하고 알려주세요!

Photos: @lian_olga_photo

The bad boy anthem—That’s what comes to mind when peeping through the Han Chul Lee collection.

The models solemn expressions, as they stride down the runway in dark colors, leather and buckles, toughen up the looks; although, there is a bit of a sporty vibe with those track pants.

The clean lines of the sophisticated jackets also accentuate an air of confidence while dressing up the hoodie look.

Paired with boots, the looks have major wearability while simultaneously keeping the charm of a classic.

Though Han Chul Lee kept it a bit simple this season, we hope to see him bring out his true potential in the next collection.

한철리 컬렉션을 죽 홅어보면서 베드 보이라는 테마가 떠올랐다.

어두운 색, 가죽 버클을 입고 런웨이를 활보하면 트레이닝 바지가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강인한 룩을 보여준다.

세련된 재킷의 매끈한 실루엣은 후드를 갖추어진 모습으로 만들어 주어 모델들이 더 자신감 있게 보이게 해준다.

클래식한 매력과 함께 부츠를 함께 신었을때도 잘 어울리는 룩이다.

한철리는 지난 컬렉션에 비해 올해 더 간단한 컬렉션을 만들었지만 다음 컬렉션에서 보여줄 모습또한 기대된다.

Photos: @lian_olga_photo

Zion U, just one letter off popular singer Zion T., is a brand that knows how to keep it simple, showing the restraint to not go overboard.

To go with the new classic puffer jacket, Zion U added a pop of color and new silhouette to create the next “must-have” jacket this fall.

For details, focus was on the neck with collars and ascots, matching well with the collection’s clean lines.

And the brand kept the colors muted with a pop of red, helping it blend in with the Seoul city lifestyle.

Creating a mix of popular trends, Zion U’s wearable collection will definitely be a favorite of Seoulites this fall.

자이언티와 한글자 다른 브랜드 자이언유는 어떻게 간단 명료할 수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확실히 극단적이지 않은 브랜드다.

자이언유는 새로운 클래식한 패딩과 어울리기 위하여 대담한 색채, 색다른 실루엣을 더해 올해 가을에 필수템을 만들었다.

디테일을 보면 칼라와 넥스카프처럼 목 쪽으로 악세서리에 초점을 두었는데 컬렉션의 분위기가 잘 맞았으며

빨간색을 제외한 옷의 색깔은 질박한 색깔이기에 서울시민 라이프스타일과도 잘 어울린다.

인기가 많은 트렌드를 섞어 디자인하는 자이언유는 서울에 사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컬렉션이 될 것이다.

Photos: @lian_olga_photo

Blindness seemed to draw inspiration from the Baroque period, making a dramatic, eclectic collection for the upcoming season.

The mix of full sleeves with bold jewelry and pearls  blurred modern gender lines, along with bandeau tops, and created a new standard for unisex wear.

One-sleeve jackets and belts added the perfect amount of attention to the waist, while eyelet details, quilted pants, and sheer shoulder-high gloves gave off an air of extravagance.

Baroque even knew when to tone down the pieces by throwing in a bit of casual wear now and then, though the knee high boots fell a bit short.

Glamming up the toil of the every day, Blindness’ balance of art, drama, and detail is a perfect cocktail for the bold and stylish.

브랜드 Blindness는 바로크 시대에서 영감을 받아 드라마틱하고 절충적인 컬렉션을 만들었다.

불룩한 소매와 대담한 쥬얼리, 반도 탑으로 남성과 여성간에 미묘한 차이를 흐리면서 유니섹스 옷의 수준을 높이게 만들었다.

원 슬리브 자켓과 벨트가 허리로 관심을 끌어주며 진정한 드라마식으로 아일릿, 어깨까지 올라오는 쉬어 장갑 디테일을 추가했지만 마지막으로 집중해야 하는 것은 퀼티드 팬츠다.

드라마틱한 컬렉션이어도 캐주얼한 옷 몇벌로 밸런스를 진정시킬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옷보다 무릎까지 오는 부츠만은 예상을 벗어났다.

Blindness는 아트, 드라마, 디테일의 균형을 찾으며 똑같은 스타일이 있는 사람들의 힘든 하루를 밝혀 줄 것이다.

Photos: @lian_olga_photo

Upgrading the basics of menswear, Tiiki presented twists to old classics.

The runway was full of eye-catching contrasting elements, like stripe and plaid chapped pants, textured sleeves, and bright collars.

Unexpected combinations have your eyes doing a double-take and examining every inch of this collection.

Clearly inspired by urban influences, the looks were dominated by hoodies, sweatshirts, and bombers.

Tiiki even brought back joggers, textured and in rich shades of green and blue; on top lied jackets with clean lines interrupted by bulky sleeves.

Our favorite? The grommet bomber. Let us know your picks on Instagram @dispurs.mag.

남자 패션 디자이너 티키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새로운 방법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런웨이에서 스트라이프와 플래드 chap 바지, 스테이트먼트 소매, 밝은색 컬러는  대조적인 색으로 가득했으며 예상 못 된 옷이 많으니 컬렉션을 보면서 계속 흠칫 놀라는데 컬렉션을 면밀히 살펴보게 된다.

후디, 맨투맨, 봄버 자켓이 컬력션의 대부분을 차지해 어반 스타일에서 영감이 받는 것이 분명하다.

티키는 텍스쳐가 있고 선명한 녹색, 파란색으로 조거 바지도 부활시키며 부피가 큰 소매를 제외 시키면서 깨끗한 자켓과 짝이 되다.

저희 가장 좋아하는 옷은 쇠고리 봄버 자켓인데 여러분들이 인스타그램에 @dispurs.mag 태그하고 티키 컬렉션 중에 가장 좋아하시는 옷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Photos: @lian_olga_photo

87MM took on something new this season, trading its bold approach for a more muted, subdued concept.

With just a touch of leopard and pops of color here and there, the collection stuck to earthy khaki and brown tones as it paraded classic styles down the runway. Plaid, long coats, and simple layers are styles anyone can emulate, and trading in jeans for pants of varying textures is a easy way to elevate your look.

87MM’s puffer jackets—dubbed “padding” in Konglish—and blazer combos may also be here to stay as a key staple in Korean winter fashion with the perfect mix of stylish and practical.

While keeping away from anything too unconventional, 87MM clearly knows its target audience and there is little doubt the styles will be a hit on the streets this fall.

87MM은 이번 시즌에 볼드 룩에서 멀어지다가 부드러운 컨셉으로 간다.

이런 클래식한 스타일에는 레퍼드 프린트와 화려한 색깔이 조금 있었지만 주로 카키색, 갈색 같은 자연에 가까운 색을 사용했다.

컬렉션을 주름잡았던 플래드, 롱 자켓, 간단한 레이어 스타일은 아무나 따라할 수 있는 스타일이며 모델들 처럼 청바지를 다른 질감이 있는 바지로 교환하는 것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하게 해준다.

그리고, 외국에서 ‘puffer’ 자켓이라는 패딩과 블레이저를 같이 입는 것은 스타일과 현실성의 균형이 있기에 올해 겨울의 트렌드가 될 수도 있다.

87MM은 대담한 것을 하지 않았어도 고객 타겟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올해도 사람들이 87MM의 트렌디한 옷을 사랑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Photos: @lian_olga_photo

Nohant was the definition of cozy this fashion week season, with the perfect looks for braving the outdoors or cuddling inside.

The word of this collection (and the brand) is unisex. Printed on simple tees and hoodies, the mix of men and women’s styles have something for everyone on the gender spectrum. Chic in anything from loose-fitting jeans to dresses, the effortlessness in the looks is undoubtedly appealing.

Nohant kept it cozy in knits tops and shorts, giving us an expected surprise with puffer.. pants? The wide leg fit was absolute perfection, and we can just imagine how warm it would be in Seoul’s frigid winters.

Vests and hoodies were layered over jackets, keeping it casual, while our eyes were drawn to a key detail: extra-long straps, belts, and scarves.

A winter wonderland with outfits to match, the collection’s woodsy style with a punch of plaid has us imagining the magic of winter in store.

이번 패션위크에 가장 아늑한 옷을 만들었던 브랜드는 노항이다. 겨울 날씨에 용감하게 밖에 나가든지 집에서 영화보든지 노항의 컬렉션이 완벽한다.

컬렉션을 묘사하기 위해 ‘유니섹스’라는 단어다. 심플한 티셔츠와 후디에 ‘유니섹스’라는 단어를 프린트하고 컬렉션에 남자와 여자들을 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루즈 청바지와 원피스를 입는 것은 노력하지 않아도 매력이 있는 룩이다.

니트 탑, 반바지를 보면 정말 아늑해 보이지만 예상을 못 된 패딩..바지? 나왔다. 아주 멋진 와이드레그가 있고 서울의 추운 겨울에 입으면 정말 따뜻하겠다고 생각한다.

자켓 위에 베스트와 후디를 캐주얼하게 덧대는데 세부 사항은 정말 긴 스트랩, 벨트, 목도리가 많다.

노항의 컬렉션은 겨울 동화나라 같은 분위기 때문에 올해 겨울을 이미 공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