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grading the basics of menswear, Tiiki presented twists to old classics. 

The runway was full of eye-catching contrasting elements, like stripe and plaid chapped pants, textured sleeves, and bright collars.

Unexpected combinations have your eyes doing a double-take and examining every inch of this collection.

Clearly inspired by urban influences, the looks were dominated by hoodies, sweatshirts, and bombers.

Tiiki even brought back joggers, textured and in rich shades of green and blue; on top lied jackets with clean lines interrupted by bulky sleeves. 

Our favorite? The grommet bomber. Let us know your picks on Instagram @dispurs.mag.

남자 패션 디자이너 티키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새로운 방법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런웨이에서 스트라이프와 플래드 chap 바지, 스테이트먼트 소매, 밝은색 컬러는  대조적인 색으로 가득했으며 예상 못 된 옷이 많으니 컬렉션을 보면서 계속 흠칫 놀라는데 컬렉션을 면밀히 살펴보게 된다.

후디, 맨투맨, 봄버 자켓이 컬력션의 대부분을 차지해 어반 스타일에서 영감이 받는 것이 분명하다.

티키는 텍스쳐가 있고 선명한 녹색, 파란색으로 조거 바지도 부활시키며 부피가 큰 소매를 제외 시키면서 깨끗한 자켓과 짝이 되다.

저희 가장 좋아하는 옷은 쇠고리 봄버 자켓인데 여러분들이 인스타그램에 @dispurs.mag 태그하고 티키 컬렉션 중에 가장 좋아하시는 옷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Photos by: Lian Ol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