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not the brightest; it’s not the shiniest. But it’s real.

Itaewon, it’s a place to cast off the chains of expectations; it’s a chance to be free and try new things.

Entering a world of all that is foreign, and finding bits and pieces of cultures from all over the world as they resist gentrification.

Going with the flow, taking in the bustling streets. The dazzling sunlight fades to flickering lights and brightens back to a brand new day.

It can’t be restrained, and it can’t be held back.

It may not be rich in money, but it’s rich in heart.

가장 밝은 곳은 아니지만 가장 빛나는 곳도 아니지만 여기는 진실이다.

이태원은 몇몇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져버릴수도 있을 수 있지만  자유롭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엔 적절한 곳이다.

이태원에 이주해온 외국인들이 쌓아놓은 다문화 적인 문화가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는 추세이지만 

이태원만이 가진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 붐비는 거리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며 눈부신 햇빛이 희미한 빛으로 변형돼 다시 찾아오는 내일 처럼 밝아진다.

가둬 둘 수도 없고 억제 할 수도 없는 곳이다. 

가난 한듯 하지만 풍요로운 곳이다.

We’ve skipped spring and landed right into summer, but we’re still head over heels for these street style looks. We don’t know about you, but we’re taking notes—can never have too much inspiration!

And the best part? Seoul is becoming more international than ever, attracting fashionistas from all over the globe. With a good mix of Korean and foreign talent, we’ve got the best of both worlds. 

What do you all think? Would you like to see more Korean street style, or global street style? Let us know on Instagram @dispurs.mag.

올해는 봄을 건너뛰고 바로 여름이 되었지만 아래의 스트릿 스타일의 옷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푹 빠질 수 있다. 다양한 곳에서 영감을 받는 곳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메모를 하고있다.

스트릿 스타일의 가장 좋은 덤운 ? 서울은 예전 보다 점점 국제적인 도시가 되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패셔니스타들을 끌어모은다. 서울패션위크에서도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섞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과 외국의 스트리트 스타일 중에 무엇을 더 보고 싶으신가요? 인스타그램에서 @dispurs.mag를 태그하고 알려주세요!

Photos by: Lian Olga

Photos by Teni Bakare

A few of our favorites from London Fashion Week this season. Some looks never go out of style, but styling is the key to the photos below. Check it out and let us know what you think on Instagram @dispurs.mag.

아래의 사진은 올해 런던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베스트 축이다. 어떤 아이템과 매칭하냐는 각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인스타그램 @dispurs.mag 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Photos by Lavar Plummer

Again, Fashion Week is upon us. Though we’re still buried in the depths of winter, we’re already looking to the bitter cold of the F/W ’17 season. For us, street style, in contrast to the glittering light of the runway, is a real and raw interpretation of trends, and this year is no different. So, the first street style trend we’ll look at is statement patterns—Using one bold piece to catch your eye and pairing it with bits of simplicity. There is a plethora of ways to pull off this look, but check out our favorites below for inspiration.

또 다시 패션위크 시즌이 시작 되었다. 아직 겨울이 한창이지만 벌써 F/W ‘17 시즌을 보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런웨이와 반대로 스트릿 스타일은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순수한 해석이며 올해도 이와 다르지 않다. 가장 처음 소개할 스트릿 스타일 트렌드의 포인트는 패턴이다. 트렌드를 잘 따라하려면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를 깔끔한 옷과 함께 입으면 된다. 아래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