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southern realm of downtown Seattle, Washington, the Smith Tower is a must see. At almost 40 stories tall, the century-old skyscraper is famous for its observatory floor, providing visitors a gorgeous view of the coastline. The observatory, originally the “Chinese room”, hosts a café and bar with historic elements; it transports you to a speakeasy of the Prohibition era, complete with era-appropriate food and drinks. The Smith Tower is perfect for relaxing, enjoying the view, and meeting friends, new and old.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시내의 남쪽에 위치한 스미스 타워는 반드시 가봐야 할 곳 중 하나이다. 40미터의 높이로 지어진지 100년이 넘은 이 고층 건물은 바닷가 뷰를 가지고 있어 전망대로 잘 알려져있다. “더 중국인 룸” 이라 불렸던 전망대에는 역사적인 바와 카페가 있으며 금주법 시절 음식과 음료까지 판매했던 주류밀매점 같은 장소로 방문객을 데려간다. 스미스 타워는 쉬면서 경치를 즐겁게 구경하고 새 친구, 그리고 오래된 친구와 만날 수 있는 완벽한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