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bangchon, Seoul. In a place that has quickly become a popular go-to among Seoul residents lies leather brand Ryui Kei. A step into its studio reveals a soft, familiar atmosphere, with a workspace out for all to see. Not only does the brand offer handcrafted bags, wallets, and small accessories, but the designer, HeeYoung Kim, also teaches leather crafting classes. One look at her nimble fingers putting together a masterpiece makes it easy to understand the quality of her creations. The classic styles reach outside the boundaries of neutrals and can be bought online or made to order, giving you a plethora of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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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해방촌. 가죽 브랜드 류이케이는 서울 거주자들에게 점점 인기를 얻고 있는 해방촌에 위치하고 있다. 방문자 모두가 볼 수 있는 작업 공간으로 이루어진 스튜디오에 들어서면 부드럽고 친숙한 분위기가 방문자들을 반긴다. 류이케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가방, 지갑 그리고 작은 액세서리를 판매할 뿐만 아니라 류이케이 디자이너 김희영의 가죽 세공 수업 또한 진행된다. 그녀의 숙련된 작업을 보고 있으면 그녀가 제작한 물건들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류이케이는 무채색부터 클래식한 스타일의 다양한 제품들을온 라인으로 판매하며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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