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 are memories, and you want your memories to be beautiful—Well, at least for Instagram.  Well for that, you’ll need a bit of everything, from filters to Photoshop-style lighting. These are our 6 must-have photo editing apps to make the most of 2017.


1. Snapseed

Created in 2012, this app is all about the finer points of photography. Able to edit RAW files in addition to JPG, Snapseed is a must for anyone looking to bring their photos to life.

사진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당연하다, 특히나 인스타그램 사진이라면 더욱더, 조금이라도 좋은 질감과 느낌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아래에 2017년의 필수 포토샵 필터 어플들을 모아봤다.



1. Snapseed (스냅시드)

2012년에 제작되었던 스냅시드는 프토그래피의 미세한 점을 확대해서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어플이다. RAW와 JPG파일을 편집할 수 있고 실사판으로도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있다.


VSCO is not just an app; it’s a community. Its love of the camera helps it offer inspiring filters, and yes, they are absolutely necessary. VSCO is even available for film.


VSCO는 어플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이다. 실제 카메라로 찍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필터도 있으며 꼭 필요한 어플이다. 또 VSCO는 동영상에도 필터 기능이 가능하다.

3. Darkroom

The key to the Darkroom app is in its Curves and Color tools. Simple, yet effective, these two unlock the gates of photo editing and have you creating amazing photos with ease.

3. Darkroom (다크룸)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커브와 컬러는 다크룸 어플의 포인트다. 다크룸으로 정말 고가의 카메라로 촬영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정말 편하게 더 좋은 질감과 느낌을 낼 수 있을 것이다.

4. A Color Story

The founders of popular lifestyle blog “A Beautiful Mess” came out with this app just last year and it has already found its place amongst the hearts of their fans. Just like the name, the colors in this app are fresh and inspiring.

4. A Color Story (컬러스토리)

‘어 뷰티풀 메쓰’라는 라이프스타일 블로거들의 창립자들이 2016년 어플을 제작했다. 이미 많은 유저들도 있으며 이름 만큼이나 어플의 색깔은 상큼한 느낌과 화려한 색깔들도 가지고 있다.

5. Lightroom

Everyone knows Photoshop, and Lightroom is another Adobe fan favorite. Perfect for retouching, it also syncs right up to your computer and tablet so you never have to worry about the little things.

5. Lightroom (라이트룸)

이미 많은 유저들이 이용하는 ‘포토샵’ 하지만 이 라이트룸도 아도비에서 제작되었다. 리터치 작업에도 완벽하며 컴퓨터와 태블렛에도 연결이 가능해서 이런 잔 걱정들은 하지 않아도 된다.

6. Lens Distortions

If you’re looking for something besides a little color, Lens Distortions is a must. Adding a bit of light leaks, flares, or lens scratches adds texture to your photos and changes the mood in an instant.

6. Lens Distortions (렌즈 디스토션)

질감을 바꾸는 대신 좀 더 다른 편집을 원한다면 렌즈 디스토션을 다운 받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에 텍스쳐를 추가하는 기능이 있는데, 텍스쳐를 추가함으로 개성과 분위기가 바뀌는 것은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