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dness drew inspiration from the Baroque period, making a dramatic, eclectic collection for the upcoming season.

The mix of full sleeves with bold jewelry and pearls  blurred modern gender lines, along with bandeau tops, and created a new standard for unisex wear.

One-sleeve jackets and belts added the perfect amount of attention to the waist, while eyelet details, quilted pants, and sheer shoulder-high gloves gave off an air of extravagance.

Baroque even knew when to tone down the pieces by throwing in a bit of casual wear now and then, though the knee high boots fell a bit short.

Glamming up the toil of the every day, Blindness’ balance of art, drama, and detail is a perfect cocktail for the bold and stylish.

브랜드 Blindness는 바로크 시대에서 영감을 받아 드라마틱하고 절충적인 컬렉션을 만들었다.

불룩한 소매와 대담한 쥬얼리, 반도 탑으로 남성과 여성간에 미묘한 차이를 흐리면서 유니섹스 옷의 수준을 높이게 만들었다. 

원 슬리브 자켓과 벨트가 허리로 관심을 끌어주며 진정한 드라마식으로 아일릿, 어깨까지 올라오는 쉬어 장갑 디테일을 추가했지만 마지막으로 집중해야 하는 것은 퀼티드 팬츠다.

드라마틱한 컬렉션이어도 캐주얼한 옷 몇벌로 밸런스를 진정시킬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옷보다 무릎까지 오는 부츠만은 예상을 벗어났다.

Blindness는 아트, 드라마, 디테일의 균형을 찾으며 똑같은 스타일이 있는 사람들의 힘든 하루를 밝혀 줄 것이다.

Photos by: Lian Ol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