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MM took on something new this season, trading its bold approach for a more muted, subdued concept.

With just a touch of leopard and pops of color here and there, the collection stuck to earthy khaki and brown tones as it paraded classic styles down the runway. Plaid, long coats, and simple layers are styles anyone can emulate, and trading in jeans for pants of varying textures is a easy way to elevate your look.

87MM’s puffer jackets—dubbed “padding” in Konglish—and blazer combos may also be here to stay as a key staple in Korean winter fashion with the perfect mix of stylish and practical. 

While keeping away from anything too unconventional, 87MM clearly knows its target audience and there is little doubt the styles will be a hit on the streets this fall.

87MM은 이번 시즌에 볼드 룩에서 멀어지다가 부드러운 컨셉으로 간다. 

이런 클래식한 스타일에는 레퍼드 프린트와 화려한 색깔이 조금 있었지만 주로 카키색, 갈색 같은 자연에 가까운 색을 사용했다.

컬렉션을 주름잡았던 플래드, 롱 자켓, 간단한 레이어 스타일은 아무나 따라할 수 있는 스타일이며 모델들 처럼 청바지를 다른 질감이 있는 바지로 교환하는 것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하게 해준다.

그리고, 외국에서 ‘puffer’ 자켓이라는 패딩과 블레이저를 같이 입는 것은 스타일과 현실성의 균형이 있기에 올해 겨울의 트렌드가 될 수도 있다.

87MM은 대담한 것을 하지 않았어도 고객 타겟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올해도 사람들이 87MM의 트렌디한 옷을 사랑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Photos by: Lian Olga